워낙 글재주가 없어서 이번에도 횡설수설만 하는 글이 될 것 같지만
요즘 아무것도 안하고 지낸다.
하던 게임도 업데이트가 6개월이나 없어서 질려버렸고
다른게임 딱히 마음에 드는것도 없다.
일자리는 영원한 숙제로 남을것 같은 기분이 든다.
벽은 높고도 견고하기만 하다. 얼마나 더 부딛혀야 넘을 수 있을까?
며칠전에 금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서 몇몇 자료를 찾아보았다.
과장된게 꽤 많이 있었지만 확실한건 피부가 좋아지고 정신이 맑아진다는거다.
속는셈치고 한번 해보고 있지만…이제 1일째다. 금단증상이 나타나고 있다.
별거 아니겠지만 극복하려면 꽤나 피눈물 쏟을것 같다.
목표를 일단 10일로 정했지만 내일이나 모레가 한계일것 같다.
운동이라도 해서 녹초로 만들면 좀 나아질까?
그건그렇고 나도 이런때가 있었구나